
CSO 최영완 대표이사의 인터뷰가 중도일보에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누리호 5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하는 대전 최초의 인공위성 ‘대전샛’을 중심으로,
CSO가 개발한 고해상도 광학카메라의 기술적 의미와 우주실증의 중요성, 그리고 대한민국 뉴스페이스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대전샛의 핵심 탑재체인 CSO의 광학카메라는 16U 큐브위성급 플랫폼을 고려해 개발된 소형·경량 고해상도 지구관측 카메라로,
약 30cm의 크기와 7kg의 무게로 고도 570km에서 서브미터급 해상도를 구현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최영완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을 실제 우주 환경에서 검증하고 우주 헤리티지를 확보하는 것이 향후 새로운 사업 기회와 글로벌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CSO는 앞으로도 더 작고 가벼운 플랫폼에서 더 높은 지구관측 성능을 구현하는 고해상도 광학 탑재체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우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